HOME > 사서와 함께 행복한 책읽기 > 추천도서

추천도서

도서목록 다운로드
No 책정보 책소개
2287
  • 가족이 있습니다
  • 저 자 : 김유
  • 출판사 : 뜨인돌
  • 대 상 : 어린이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이진형
  • 추천일 : 2021-04-13
  • 조 회 : 12
유일하게 가족이라고 생각한 할아버지를 찾아가는 개의 여정을 통해, 가족은 피를 나누고 책임으로 살아가는 존재일뿐만 아니라, 인연을 맺고 또 특별한 시간들을 함께하고 서로 외롭지 않게 해주는게 가족이란 생각을 하게한다. 떠돌이 개가 따뜻한 집도 없이 괴팍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상처로 얼룩져 있을 때, 손 내밀어주고 말 걸어주고 시간을 함께한 할아버지, 떠돌이 개에게 진정한 가족이 생긴 것이다. 기억을 잃어가고 있는 병에 걸린 할아버지로 인해 슬퍼하던 개에게 똑같은 아픔을 가진 소녀가 다가와 ‘혼자있으면 더 슬프잖아’ 라고 손 내밀어주며 안아준다. 그 소녀는 내가 외롭지 않으려면 외로운 이에게 먼저 다가가 손 내밀어주고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는 울림을 준다.
2286
  • 남매의 탄생
  • 저 자 : 안세화
  • 출판사 : 비룡소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이진화
  • 추천일 : 2021-04-13
  • 조 회 : 5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없던 가족이 생긴다면? 부모님의 재혼도 숨겨진 형제도 아니다. 그냥 갑자기 뚝! 나타났다면? 여기 이 황당한 일에 당면한 주인공이 있다. 외동으로 살아온 고등학생 ‘백유진’ 앞에 느닷없이 ‘친오빠’라고 말하는 ‘백도진’이 나타난다. 문제는 ‘백도진’만 자신이 오빠라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심지어 앨범 속 사진도 그를 오빠라 하니 미칠 지경이다. 그러다 중학교 동창회에서 유진이 외동임을 아는 ‘서강일’을 만나고 그에게도 갑자기 ‘누나’가 생긴 걸 알게 된다. 유진과 친구들은 수상한 오빠와 누나의 정체를 파헤치려 하는데… 그들을 파고들수록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흥미진진해진다. 이 소설은 ‘제1회 틴 스토리킹 수상작’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작품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한 심사위원의 말을 빌어 이렇게 권하고 싶다. “행복하고 버라이어티한 꿈을 꾸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펼쳐라.”
2285
  • 이과형 두뇌 활용법
  • 저 자 : 바버라 오클리
  • 출판사 : 문학동네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김혜진
  • 추천일 : 2021-04-13
  • 조 회 : 5
우리의 두뇌는 집중모드와 분산모드라는 매우 다른 두가지 사고과정을 활용한다. 집중모드란 고도로 집중한 상태로 논리적이고 순차적이며 분석적인 접근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직접적인 방식이며 분산모드는 느슨해진 휴식 상태의 네트워크로 무언가 적극적으로 집중하지 않을 때 배경에서 조용히 작동한다. 그렇다면 수학과 과학을 잘하기 위해서는 집중모드만 중요할까? 아니다. 이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집중모드와 분산모드 둘다 단련하고 활용해야 한다. 어떤 분야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사고모드 사이를 오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왜냐하면 집중모드와 분산모드가 정보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문제를 처리하고 개념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학을 잘하는 방법뿐만 모든 분야에서 적용 가능한 능률적인 학습법을 배울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2284 습관을 바꾸면 잘 풀릴 수 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읽은 독자들은 ‘또 습관에 관한 책이야? 식상하군.’ 이렇게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책 표지에서 인도 국적의 저자 이름을 보고 흥미가 생겼다. 도대체 평범한 영업사원이었던 인도인 저자가 어떻게 글로벌 회사의 CEO가 되고, 세계 3대 투자가인 짐 로저스와 세미나를 같이 하는 국제 컨설턴트가 될 수 있었을까? 이제 함께 인도인 저자(사친 처드리)가 습관을 바꿔서 성공한 이유를 찾기 위해 책 속 여정을 시작해보자. (1) 잘 풀리는 사람은 항상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2) 잘 풀리는 사람은 익숙함보다 새로움을 즐긴다. (3) 잘 풀리는 사람은 행동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4) 잘 풀리는 사람은 무조건 잘되는 이유를 만든다. 사친 처드리는 위의 4가지 카테고리 별로 각 5개씩의 작은 습관들을 제시해준다. 더불어 저자가 습관을 고쳐서 성공한 경험들을 소개하여,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저자가 습관을 고친 사례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당신은 책의 마지막 여정에 도달하게 될 것이고, 당신의 머리속에는 저자가 강조하는 40가지 작은 습관들이 새겨져 있을 것이다. 습관을 조금만 고치면 성공의 길로 접어들 수 있다니, 이 책을 읽어보고 싶지 않은가. 우리 다시 한번 상기해보자. “습관을 조금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
2283
  • 라면과 함께라면
  • 저 자 : 윤초록
  • 출판사 : 노란상상
  • 대 상 : 어린이
  • 추천인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김강지
  • 추천일 : 2021-04-06
  • 조 회 : 35
“라면은 몸에 해로워!” 우리는 이 말을 듣는 것이 너무 익숙해서 라면은 해로운 음식일 거란 생각을 일반적으로 갖게 되었다. 하지만 “라면이 뭐가 해로운데?” 이렇게 묻는다면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단지 오랫동안 그렇게 생각해왔기에 당연히 몸에 좋지 않을 거라는 편견이 우리의 생각을 가로막았던 것은 아닐까?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해왔던 라면에 대한 편견은 잠시 접어두고 이 책을 펼쳐보자. 라면에 대한 흔한 오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고, 어떻게 그런 오해가 생겼는지, 그리고 라면에 대한 역사, 제조 원리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볼 수 있다. 라면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흥미롭게 페이지가 술술 넘어갈 것이다. 일상에서 가장 흔하게 접하는 음식 라면에 대해 정확히 알고 나서 먹게 된다면 더 이상 라면에 대한 오해는 하지 않게 될 것이다. 모두가 좋아하는 라면,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어보자!
     < 1 2 3 4 5 6 7 8 9 10 >   뒤로  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