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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책정보 책소개
2353
  • 꿀벌 아피스의 놀라운 35일
  • 저 자 : 캔디스 플레밍
  • 출판사 : 책읽는곰
  • 대 상 : 어린이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정영숙
  • 추천일 : 2021-09-14
  • 조 회 : 225
여러분은 붕붕 날아다니는 꿀벌을 유심히 본 적이 있나요? 「꿀벌 아피스의 놀라운 35일」은 때론 무서워서 피하고, 무심히 지나쳤던 우리 주변의 꿀벌 이야기입니다. 아피스는 과학자들이 부르는 꿀벌의 이름입니다. 어느 여름날 아침 갓 태어난 아피스는 꼬물꼬물 밀랍 뚜껑을 씹으며 방에서 나와요. 방에서 나와서 바로 밖으로 날아갈까요? 아니에요. 애벌레들을 돌보고, 밀랍을 반죽해 벌집을 짓고, 벌들이 가져온 꽃가루로 꿀을 만들기도 해요. 그리고 다른 벌들이 침입하지 못하게 집을 지키기도 하지요. 그럼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날아다니는 꿀벌 아피스의 모습은 언제 볼 수 있을까요? 과연 꿀벌 아피스는 언제 날아오를까요? 꿀벌 아피스가 날아오르기를 기다리며,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며, 감동과 재미를 느끼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2352
  •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 저 자 : 최원석
  • 출판사 : 북트리거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최선주
  • 추천일 : 2021-09-14
  • 조 회 : 9
“사람이 총알보다 빨리 달린다면?”, “삶은 감자와 튀긴 감자는 왜 맛이 다를까?”, “보름달이 뜨면 늑대인간이 나타날까?”, “태양이 2개라면?”.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하지만, 차마 누구에게도 묻지 못하는 질문이 있다. 언뜻 보면 개구쟁이들의 엉뚱한 상상이라고 치부할 수도 있지만, 그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주는 선생님이 있다. 현직 과학 교사인 저자는 학생들의 이러한 질문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황당한 질문이라도 그 속에 과학이 숨어 있으며, 그런 질문에서부터 위대한 과학이 시작된다고 한다. “엘사의 얼음성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와 같은 엉뚱한 질문에도 에너지 보존 법칙, 냉동인간, 열과 화학반응에 대해 예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설명의 끝에는 교과서적인 내용을 간단히 곁들여 부담 없이 과학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을 통해 호기심 많은 청소년의 엉뚱한 상상과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
2351
  • 쉬운 말이 평화
  • 저 자 : 최종규
  • 출판사 : 철수와영희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김석주
  • 추천일 : 2021-09-14
  • 조 회 : 10
하늘·상천·上天·창극·蒼極·창천·蒼天 여러분은 이 낱말 중에 쉬운 말, 익숙한 말은 무엇인가요? 아마도 대부분 ‘하늘’이라는 낱말을 쉬운 말로 꼽을 것이다. 글쓴이는 쉬운 말이란 우리가 서로 즐겁게 생각을 나누도록 돕는 말이라고 한다. 쉬운 말로 생각을 나눈다면 다툼이나 싸움은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책 제목을 「쉬운 말이 평화」라고 지었다. 우리가 쓰는 말은 우리를 표현한다. 말은 마음에 심은 씨앗이라고 한다. 우리가 거친 말, 나쁜 말을 쓴다면 우리 마음은 나쁜 씨앗이 있고, 부드러운 말, 아름다운 말을 쓴다면 우리 마음에는 아름다운 씨앗이 있는 것이다. 사전에 나오는 낱말은 아니지만, 글쓴이는 어려운 한자, 일본식 표현, 영어 등을 쉬운 말로 바꿔서 써보자고 한다. 청소년 대신 푸름이, 시너지, 동반 상승 대신 서로좋다, 다좋다, 모두좋다 등으로 새롭게 써보자고 한다. 처음 쓸 때는 어색하지만 자꾸 쓰다 보면 익숙해지고 한자보다 쉽게 단어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다. 하루쯤은 푸름이들이 무심코 쓰는 줄임말이나 일본식 표현을 쉬운 우리말로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생각해 보자.
2350
  • 어떻게 공부할지 막막한 너에게
  • 저 자 : 바버라 오클리 외
  • 출판사 : 북로그컴퍼니
  • 대 상 : 청소년
  • 추천인 : 경기광주교육도서관 김인석
  • 추천일 : 2021-09-07
  • 조 회 : 80
공부를 잘한다는 것은 배우고, 습득하는 걸 잘한다는 것과 같다. 배우고, 습득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은 남들보다 문제를 잘 처리한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자기만의 시간을 더 많이 누리고, 사회적인 이익을 더 많이 취할 수 있다. 이것이 사람들이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는 이유다.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좋은 공부법을 찾는 길로 사람들을 이끈다. 세상에는 이미 여러 공부법 관련 책들이 나와 있다. 오늘 소개하는 책도 이 중 하나다. 이 책은 뇌과학 이론을 바탕으로 사람의 뇌를 공부 잘하는 뇌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해준 책이다. 저자가 연구한 공부법은 세계 최대 온라인 교육 사이트 코세라의 300만 명의 수강생에게 검증받은 공부법이다. 집중력을 폭발적으로 증가시키고,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암기하고, 자신 없는 과목까지 잘할 수 있는 능력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2349 2016년 봄,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컴퓨터 알파고의 대국을 보고 난 후, 대중은 놀라기 시작했다. 최정상 바둑기사의 패배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자리를 대체하고, 위협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실감을 가지기에 너무나도 충분했다.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던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을 넘어 4차 산업, 5차 산업을 향해 가는 이때 산업혁명마저도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을 넘어서 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다는 것이 여실히 느껴진다.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선진국으로 도래한 우리나라 미래의 방향은 어떠할 것인가? 우리나라건 외국이건 플랫폼 기업이 모든 것을 흡수해가고 있는 이때 나의 미래는 흡수당하지 않을 것인가? 나는 어떻게 하면 4차 산업혁명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것인가? 그 파도를 타고 더욱 비상할 수는 없을 것인가? 미래에 대해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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