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사서와 함께 행복한 책읽기 > 추천도서

추천도서

  •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아
    • 저   자매슈 그레이 구블러
    • 출판사그레이트북스
    • 출판연도2019
    • 대   상어린이
    • 추천일2020-02-19
    • 추천인경기성남교육도서관 이경민
    • 분   류[어린이] 초등 저학년
    • 추   천6 추천하기
    • 주   제자신감의 첫걸음은 스스로의 다른 모습을 인정하는 것
  • 책소개 미국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의 스펜서 리드 박사역으로 유명한 배우 매슈 그레이 구블러의 첫 작품이다. 이 책은 내용보다는 그림으로, 삐뚤삐뚤 그림이 이쁘지는 않지만 내용이 좋아서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준다. 왜 바나나 껍질만 쓰면 괜찮을까? 제목에서 호기심이 생긴다. 주인공은 지레 겁먹고 자신을 못난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감추기 위해 바나나 껍질을 쓰고 다닌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더 이상하다는 것을 모르고 말이다. 어느 날 한 아이를 만나면서 자기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못남이 자기만 그런 게 아니라 모두가 그러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 지내는 것이 얼마나 근사한지 깨닫는다. 못난이의 자신감은 바나나 껍질이 없어도 나의 못남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된다. 우리는 조금 다른 모습이라도 괜찮다. 우리는 모두가 이상하게 생겼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