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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 나를 위로하는 글쓰기
    • 저   자셰퍼드 코미나스
    • 출판사홍익출판사
    • 출판연도2018
    • 대   상일반
    • 추천일2018-10-8
    • 추천인경기김포교육도서관 김경주
    • 분   류[일반] 인문
    • 추   천5 추천하기
    • 주   제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
  • 책소개 어려서부터 숙제로 써온 일기와 독후감 등의 글쓰기는 늘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제대로 된 완벽한 글을 써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이다. 그런데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을 위로할 수 있다니, 과연 가능할까? 이 책은 저자의 ‘글쓰기’를 통한 편두통 극복 경험담으로 시작한다. 극심한 편두통에 시달리던 중 병원에서 약물치료 대신 ‘일기 쓰기’ 처방을 받는다. 이러한 치료법을 믿지 못하던 저자는 본인이 주변에 가졌던 원망과 비난, 증오심을 일기에 털어놓는데, 그런 나쁜 감정들이 편두통과 함께 사라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때부터 시작한 글쓰기는 저자에게 닥친 힘든 일들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힘을 길러 주었다. 저자가 말해주는 글쓰기는 육체적 긴장 해소는 물론 자신과 대화를 하면서 고립감에서 벗어나게 하고, 자기감정을 100% 표현하는 안전지대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글쓰기’는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며, 타인을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생각해 보면 그동안 글쓰기를 통해 위로받지 못한 것은 글을 쓸 때 남을 의식했기 때문일 것이다. 글쓰기를 계속 실천하다 보면 어느 순간 가슴에 타오르는 기쁨이 있는데, 그것이 생활에 얼마나 활력을 가져오는지 알게 된다. 글쓰기의 장점을 받아들이고, 직접 글쓰기 실천을 통해 더욱 큰 기쁨을 느껴보자. 진정한 치유를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